마음의 고요

by 샤스타

사람들은 쉬이 말한다
일하러 홍콩간다 했더니 부럽단다


인생은 늘 남의 떡이 커보이고 남의 인생이 부러운건가보다
누군가는 내인생이 부럽지만


내인생의 행복은 잠시 자리를 떠나있다
그 빈공간에는 복잡미묘한 무언가가 삐집고 앉아 나를 수없이 괴롭힌다


마음의 고요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역마살 가득한 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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