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머릿속에 그리던 모습꾸떼 할아버지의 말들을 다시 새겨본다"요가하는 사람들은 너무 심각해,너무 열심히 하려하지마 "그래숨막히도록 잘하려고 애쓰며 살지말자어깨에 무거운 짐을 그득 올려놓고 주먹을 불끈지으며 살지말자살얼음판을 살금살금 걸어가는 조심스러움도 쓸데없는 긴장덩어리들도 과감히 훌훌 털어버리며살아가야하지 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