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새로 구입한 자동차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지난 12일 ‘한혜진의 뉴 세컨 카 최초공개 |새 차, 국내 여행, 요리, 건강식, 드라이브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한혜진은 “제가 드디어 새 차를 뽑았다”라며 구매한 자동차를 공개했다. 한혜진이 구매한 자동차는 기아 타스만으로 ‘스만이’라는 애칭으로 정했다.
그녀는 “너무 예쁘죠”라며 자동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직접 운전을 하며 “피로감을 덜어주는 넓은 시야각”이라며 “운전하고 있으면 약간 비행기 타고 있는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또한 “휘발유 차다 보니까 엄청 정숙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이 구매한 기아 타스만은 중형 픽업 트럭으로 전장 5,410mm, 전고 1,870~1,920mm, 전폭 1,930mm, 휠베이스 3,270mm의 크기를 자랑한다. 파워트레인은 2.5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싱글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81마력 최대토크 43kg.m를 발휘한다.
앞서 한혜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신의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그녀의 자동차는 BMW X5 M50d 모델로 알려졌다. BMW X5 M50d의 파워트레인은 직렬 6기통 3리터 디젤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7.5kg.m를 발휘한다.
공개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도 지금 타는 차가 15년 넘었는데 최근 나온 신차 중 제일 눈에 드는 차네요”, “완전 잘 어울려요 언니! 멋져요”, “혜진 누나 새차 기아 타스만 축하드립니다”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한혜진이 구매한 기아 타스만의 국내 판매 가격은 3,750만 원부터 5,240만 원대로 형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