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보다 싸고 넓어" 2천만 원대로 내려간 미니밴

by autobuff

현대차가 9월 가을맞이 전차종에 할인, 할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대형 RV 스타리아도 포함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먼저 생산월 조건에 따른 할인으로 하이브리드 모델 한정 3월 이전 생산 모델 100만 원 할인, 4~5월 생산 모델은 5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일반 모델의 경우 3월 이전 생산 모델 200만 원 할인, 4~5월 이전 생산 모델 10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이어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프로모션은 2회 이상 재구매 고객에게 10만 원 할인, 3회 이상 재구매 고객 15만 원 할인, 4회 이상 재구매 고객 20만 원 할인, 5회 이상 재구매 고객 25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트레이드-인 특별조건은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에 보유차량을 매각하고 15일 이내 대상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50만 원의 할인을 지원한다. 200만 굿 프랜드 고객 프로모션은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대상으로 신규 고객 15만 원, 기존 출고 고객 1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베네피아 제휴타겟 프로모션은 25년 베네피아 포인트 전환 고객이 25년 내 출고 시 10만 원 할인, 현장관리법인 프로모션은 현대닷컴 홈페이지 가입 법인 직구매 출고 이력 보유 법인을 대상으로 20만 원 할인(법인 업무용), 50만 원 할인(대표자), 30만 원 할인(키맨)이 제공된다.

또한 스타리아에 준비된 할부 프로그램으로는 모빌리티 할부 시 4.5% 표준형 60개월과 하이브리드 한정 모빌리티 할부 시 표준형 4.3% 36개월, 4.4% 48개월, 4.5% 60개월이 제공된다.


한편, 현대차 스타리아의 판매가격은 2,637만 원부터 4,417만 원대로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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