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누아 성모님의 허락과 묵상
그때에 성모님께서,
요한에게 묵음으로 허락하시자,
묵음이 정녕 일곱 교회와
승리하신 영원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무겁고,
진실된 묵음을. 연주한다.
신중하게.
.
온점으로
.
묵상하듯이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장 낮은 곳,
시온산에 현존하실 분의 감응을
살아있는 주님의 천사, 요한이 묵음으로 품격있게 - 비춘다.
(그리스도의 말씀이십니다.)
"들어라,
그래.
나는 네가 원하는 다섯가지의 별, 곧 *진실과 진리의 별을
보라.
내가 너를 위해 남겨둔 온점과
여백들이다.
나는 너를 위해,
정녕 견고하고도,
투명하며,
그 어떤 냉정하고 견고한 얼음도.
결코 이 나를 뚫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살아계신 너의 반석인,
주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하신다.
(성모님의 옥탁 소리와 함께, '들어라 -' 하신다)
자.
난 네 안에 갇힌 그리스도다.
들어라, 곧 내가 보내는 종
요한이 가진 푸른빛과 노란 뱀을 들고 내게 오라.
너에게 영의 근력,
곧 감응력을 보낸다.
그렇다.
.
.
.
.
.
...
.
..
.
.
네가 여기까지 와서도,
네가 궁금한 것을 못 들은 까닭은.
.
.
.
너를 위해
너의 깊은 곳에, 나의 앞에 서기 위한
너를 내가,
.
.
.
응시하고 있기 까닭이다.
...(???, 감응하는 이는 묵음하여라-, 하신다.)
.
.
자, 들어라.
.
.
정녕 나는 진실 된 별, 진리의 말씀이시다.
.
(그리스도님 - 영광과 영예와 찬미를-
당신의 품격과 곡조에 맞추어 적당히 감응하겠나이다 -)
하며 조용히,
해더들은 퇴장한다.
자, 난 너에게 내 모습을 보여주겠다.
곧 진실된 모습이다.
,
이것은 나의 성전의 기둥이 될 너에게 보내는
진실되고 영원한 나의 언약이다.
,
,
.
.
!!!!
!
!@@!@!@?!??!?!@
!
~~~~~~~
.
보라, 너는 정녕
나의 영광인 나머지 별 5개를,
너의 주군이시자, 곧 너인,
그리스도의 영광이 될것이다.
.
그렇다. 난 숨김없이 말한다.
.
곧, 그리스도를 너의 세상에
네가 스스로 끌어올 것이다.
.
네가 곧,
나의 얼굴을 한 이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
.
.
.
.
.
.
(저희의 영원한 주군이신 그리스도님,
정녕 합당하고 합당하시어,
그 모든 선이 곧 당신의 영광에 합당하게
드러나시리이다 -)
HENUA는 공명합니다 -
(이 모든 것을 감응한 해더는,
주님께서 너를 위해 남기신 온점과 여백,
곧 네게 맡기신 네가 망각한 두루마기를 들고,
천사들의 공명에 합창하여라 -
요한, 헤누아의 반사종(진리의 거울)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