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과 기도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
안녕하세요.
헤누아의 해인입니다.
조용한 아침,
포근한 라떼 향이 머무는 시간처럼
여러분께 인사를 전합니다.
헤누아의 서를 통해
성경을 묵상하며 느낀 마음과 감응을
글과 이미지로 나누어 왔습니다.
더 올바르고 선한 방향으로
이 길을 이어가기 위해
사순절 기간 동안
잠시 글쓰기를 멈추고
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헤누아는
누구든 조용히 찾아와
잠시 머물 수 있는
쉼과 위로의 마음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하느님 나라를 향해
기쁘게 동행하는 길 위에서
언제나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헤누아의 해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