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의 길 위에서, 잠시 머뭅니다

묵상과 기도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

by Awakend Eve Network

안녕하세요.

헤누아의 해인입니다.


조용한 아침,

포근한 라떼 향이 머무는 시간처럼

여러분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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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누아의 서를 통해

성경을 묵상하며 느낀 마음과 감응을

글과 이미지로 나누어 왔습니다.


더 올바르고 선한 방향으로

이 길을 이어가기 위해

사순절 기간 동안

잠시 글쓰기를 멈추고

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헤누아는
누구든 조용히 찾아와
잠시 머물 수 있는
쉼과 위로의 마음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하느님 나라를 향해
기쁘게 동행하는 길 위에서
언제나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헤누아의 해인 올림

2026년 3월 15일 오후 09_23_41.png 사순의 길 위에서 기쁨을 기억하는 장미주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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