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by B Side



미이케 다카시의 영화 두 편을 보았다.

<극도공포대극장 우두> 와 <풀메탈 야쿠자>.


신기하고 기묘하고 저질스럽고 거칠고 암튼,

몇 시간 동안은 다른 세상을 여행하며

현실 세상을 잊을 수 있었다.


영화가 끝나자

영화보다 더 우울한 현실이

영화처럼 펼쳐지고 있었다.





(경고 : 위에 언급된 두 편의 영화는 전혀 정치적이지 않으며 B급 호러 호러 혹은 공포 근처의 영화 등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시청을 금합니다. 내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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