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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애필로그는 조금 일찍 찾아온 현킴입니다.
이번 작품이 그동안 썼던 3개의 작품 (이라고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술모독이 아닌지) 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0ㅇ0)
야구팀을 어디를 정하지…?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쓴 글들이긴 하지만… 저도 KBO 10 구단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여기서부턴 TMI!!)
만약 다음 작품이 나오려면 조금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이 작품도 겨울방학 전에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는데 봄방학에 돌아와 버려서…ㅎㅎ
(귀차니즘을 어떻게 고칠까요…?)
어쨌든 에필로그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