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by 김종열

코스모스를 읽는다.


지금껏

상상하지 못했던 규모의 공간과

생각하지 못했던 시간의 개념을 만난다.


나는

사람은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샤갈-파리의 검은 태양.jpg 샤갈-파리의 검은 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