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가 있는 분이
단 것을 탐한다.
해로우니 먹지 말라고
충고의 말을 한다.
단 것이 해롭지만
다른 이로운 성분이 있어 먹어야 한단다.
그 엉성한 자기기만 또는 자기 합리화에
피식 웃는다.
가만
나는 저러지 않았을까?
얼마나 많이 저랬을까?
그리고, 또
얼마나 많이 저러고 살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