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책을 읽는다.
200년쯤 전의
감탄스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심지어 재미도 있다.
이래서
고전 고전 하나보다 싶다.
좋을 수밖에 없지
잊히지 않고 전해 내려오는 것이니
오래 지니는 것이 명품이듯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것이 걸작일 테니
점점 더 오래전의 것을 찾게 되려나?
점점 더 늙어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