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쓰고 싶은 글이 있다.
부족함을 볼 수 있게 된 건가?
필력이라는 게 조금 생긴 건가?
……………
그냥 두자.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렇게
어차피
고쳐서 다시 살 수 없는 게 인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