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신앙생활

by 김작가a

7화. 노예화(奴隸化) vs 자유인(自由人)


시작점은 왕권을 출범시킨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상업, 치안, 전쟁을 대신하는 서비스 대가로, 노동력 세금 정신력을 착취했고요.

관료주의 계급주의는 대가와 희생을 요구하죠?


예수의 자유 선포…

우주의 신이 원하시는 올바른 제사 방법을 가르치셨죠?

겸손하게 서로에게 행하고,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라는 가르침…


어떤 결점도 발견할 수 없는 완벽한 가르침이죠.

예수는 대가 없이 전수하셨죠?

그런데, 관료주의 계급주의가 작동하면 돈의 흐름이 생깁니다.


필자 말은 맞는데, 난 홀로서기 할 용기가 없어서…

관료주의 계급주의에 젖어 있어서, 벗어나고 싶지 않은 것이겠죠?

자신도 한 계급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요?

이렇게 질문하시면… 그런 독자분은 그대로 사셔야죠?

나도 홀로서기 해 볼까? 그런 마음이 조금이나마 생겼다면… 계속 읽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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