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항저우 첸탕강钱塘江변에 동그란 태양이 하나 떴어요.
국가급 회의와 전시를 개최할 수 있는 대형 컨벤션 시설과 숙소를 갖춘 인터컨티넨탈 항저우 ICC 가 문을 열었어요.
문을 열자마자 이 화려한 금빛 동그란 외관은 단숨에 항저우의 랜드마크가 되었어요.
지금은 항저우에 수많은 랜드마크가 생기면서 전만큼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아니지만,여전히 위치와 외형만으로 ‘항저우 대표 호텔’이라는 타이틀은 유지 중이에요.
이 호텔의 핵심은 구조예요.
아트리움 구조라 물 중심이 원형으로 뻥 뚫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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