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이 경쟁력이 있을까
브런치 작가라면 누구나 한번즈음 꿈꿔 보았을 그것
브런치 출판 프로젝트 대상!
브런치북 대상!!!타고 싶다.
꿈꾸다 현실로 돌아와
브런치북 글들을 보며 한 없이 작아지고 자신없어지다가도
그래도 꾸준히 써서 한권의 책을 출간하지 않았냐며 나 자신을 달래보다가
조금 더 부지런해져야한다며 스스로를 압박해보다가
왔다갔다하다가
결국 마음을 다잡고 연재 브런치 글을 쓴다.
꾸준함이 강한 것이다.
그래 일단 꾸준히 써보자.
그리고 도전해보자.
브런치 대상
꿈은 크게 꿔야지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