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여성 수면은 건강의 핵심자산

액티브 중년여성 성장기-건강자산

by 지식농부

P여사는 아침 알람 5시에 어김없이 일어납니다. 아침 5시 기상을 위해 전날 10시쯤 잠자리에 듭니다.

계산상 7시간 수면이지만 중년여성의 특징 중 하나가 수면중 소변을 못 참아 화장실을 가면 통잠으로 7시간은 확보가 안 됩니다.


게다가 고민하는 일이라도 있으면 좀처럼 잠들기 어려습니다. 이불을 감았다 펼쳤다 일어나는 밤을 보낸 다음날은 일상의 질이 떨어집니다. 좀비처럼 눈뜨고 있어도 집중이 안됩니다. 오전에 어학 공부할 때는 하품나고 집중이 안됩니다. 이처럼 수면은 건강한 삶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번 4회차에서는 “중년여성의 수면과 회복력"을 다룹니다.


수면 부족은 ‘조용한 건강 적신호’

중년 여성의 40% 이상이 불면, 얕은 잠, 잦은 각성을 경험합니다. 이는 갱년기 호르몬 변화와 스트레스, 생활 패턴 불규칙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수면 부족은 단순한 피로를 넘어, 기억력 저하, 면역력 약화,고칼로리, 저품질 식품 섭취를 늘려 체중 증가,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혈당조절이 어려워집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조용하지만 치명적인 건강 경고음”이라 부릅니다.


샐러리.jpg 몸이 가벼워지게 만드는 샐러리- 건강한 수면에 필요

‘불면의 밤’을 생활습관으로 바꿀수 있다

이선영 씨는 2년 전부터 깊은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잠들기까지 1시간 이상 걸리고, 새벽 3시쯤 눈이 떠져 다시 잠들지 못하곤 했습니다. 낮에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작은 일에도 예민해져 가족과 갈등이 잦았습니다.

그녀는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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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 작가. OK지식나눔연구소 소장, 은퇴, 퇴직강사. 분노조절강사, 꽃차강사 중년 여성의 건강, 경제 자립, 정신적 자유를 찾는 여정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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