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찾는 아이들(1)

만화버젼

by seungbum lee

벚꽃 흩날리는 봄날의 학교
“봄이 시작된 어느 날이었다.”


창가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지훈의 사색적인 모습

“열여섯, 아직 아무것도 정하지 못한 시간.”

민재가 연필로 지훈을 톡 치는 장난스러운 순간

“야, 또 멍 때린다.”

활기찬 교실, 떠드는 학생들

“아니야… 그냥 생각 좀 했어.”

“또 인생 생각?”

“지훈의 머릿속에는 늘 같은 질문이 있었다.”

“나는 무엇을 좋아할까?”

“나는 어떤 사람이 될까?”

“지훈의 머릿속에는 늘 같은 질문이 있었다.”

담임 선생님의 등장

“얘들아, 오늘 숙제를 하나 내겠다.”

칠판에 쓰여진 "나의 꿈 노트"

학생들 “에에에?”

학생들이 웅성거리는 모습

“한 달 동안 자신의 꿈을 기록해 보자.”

“꿈이 없어도 괜찮다.”

“중요한 건 찾으려는 마음이다.”

생각에 잠긴 지훈

“그 말은 지훈의 마음에 오래 남았다.”

방과 후 학교 복도

도서관 입장

“그날, 지훈은 도서관에 갔다.”

책장 사이를 걷는 지훈

오래된 노트 발견

“…이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