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가 사진 찍는 장면
소연이 글 쓰는 장면
지훈 혼자 걷는 장면
비 오는 날 학교
지훈이 벤치에 앉아 있는 장면
친구들과 말다툼
각자 등을 돌리고 떠나는 세 사람...
지훈이 봉사활동 장소 도착
아이들에게 공부 가르치는 장면
봉사활동 교실
아이:
“선생님! 이해됐어요!”
아이들이 웃는 모습
지훈이 감동받는 표정
지훈 놀람
나레이션:
“그 순간 지훈은 알았다.”
지훈:
“…이거다.”
노트 작성
“꿈: 교사”
노트에 "교사"라고 쓰는 장면
다시 모인 세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