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너에 대해 잘 모르면서 내가 판단했어
그거 아시나요?
관계에 있어서 혹시 상대방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게 많아요
저도 불과 얼마 전까지는 그랬어요
하지만 이제는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른다 이렇게 생각될 때 비로소 건강한 관계라고 말하고 싶네요.
너에 대해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판단이 나올 때 상대는 관계를 불편해하는 것을 아셔야 해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부터는 나에 대해서 지나치게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상대도 마찬가지로 생각해 줄 거예요
그렇게 되어가는 연습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괜찮습니다 처음부터 잘하지 못할 수 있죠
이제 같이 말해봅시다.
나에 대해서도 모르고 상대에 대해서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