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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되는 시간 2의 마무리

by 정이

안녕하세요. 브런치북 구독자 여러분 브런치북 작가님들 제가 오늘 위로가 되는 시간 2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위로가 되는 시간 2를 연재하면서 조금 욕심을 부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쭉 연재를 하며 즐겁기도 했지만 월요일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번 연재를 해야 해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제가 조금 힘들었지만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던 건 제 글을 기다려 주시는 브런치북 작가님들 및 브런치북 구독자님들의 뜨거운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브런치 북 위로가 되는 시간 1 에서와는 다르게 30 편의시가 연재되었습니다 위로가 되는 시간 1에서는 프롤로그 제외하고 20편 시를 연재했는데 이번에는 뭔가 브런치북을 시로 꽉꽉 채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30편 시 모두 구독자님들 그리고 작가님들에게 조그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편 한편 정성스럽게 연재를 하였습니다 내일부터는 위로가 되는 시간 3 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다만, 월요일을 화요일 제외하고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재를 쭉 할지 아니면 주 3일만 할지 결정은 아직 못 내렸지만 열심히 이번에도 연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그냥 쉬믄 되는 것이여 라는 시가 연재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저의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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