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개막시리즈 2차전, 연승과 반격
어제 개막전은 KT, 한화, SSG, 롯데, NC가 웃었습니다.
특히 화력으로 상대를 압도한 팀들과 끝내기 승리로 기세를 올린 팀들이 갈린 가운데, 오늘 경기는 패배한 팀들의 '수습 능력'이 시험대에 오릅니다.
1. [잠실] LG 트윈스 vs KT 위즈: ‘KT 천적’ 임찬규 vs ‘완성형’ 소형준
[Mound] 임찬규(LG) vs 소형준(KT)
어제 LG는 선발 치리노스가 1회에만 6실점 하며 무너졌고, 결국 KT의 18안타 맹폭에 7-11로 완패했습니다. 반면 KT는 이적생 김현수와 최원준이 타선의 중심을 확실히 잡으며 '우승 후보'다운 화력을 뽐냈습니다.
[Scenario] 5회 초, 김현수의 '친정 저격' 2탄
임찬규의 노련한 볼 배합에 KT 타선이 초반 고전하지만, 5회 초 김현수가 결정적인 적시타를 터뜨리며 기세를 가져옵니다.
소형준은 재활 이후 완전히 구위를 회복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에이스의 위용을 과시할 전망입니다.
Prediction: KT 위즈 우세
2. [대전] 한화 이글스 vs 키움 히어로즈: ‘드림파크’의 열기와 ‘대만 특급’ 데뷔
[Mound] 왕옌청(한화) vs 하영민(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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