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깅 PO 2차전] 창원 LG 세이커스 vs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데이터는 창원 LG의 우위를 말해왔지만, 실전은 고양 소노의 '천적 관계(최근 3연승)'를 증명하고 있다. 안방에서 1패를 안고 시작하는 1위의 중압감과, 4강 진출 확률 70% 이상을 선점하려는 5위의 패기. 오늘 오후 창원은 마레이의 골밑 수성이냐, 소노의 시스템 폭격이냐에 따라 시리즈의 향방이 결정될 것이다."
창원 LG 세이커스 vs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경기 정보
1차전 스코어 63-69.
LG는 소노의 수비에 막혀 시즌 평균 득점(77.1점)에 한참 못 미치는 빈공에 시달렸습니다.
무엇보다 정규리그 포함 소노에게 최근 3연패를 당하고 있다는 점이 LG에게는 가장 큰 심리적 장애물입니다.
1. 창원 LG 세이커스: '자유투 잔혹사' 끊고 워니를 넘어선 화력 지원 필요
"마레이가 18점-15리바운드를 해줘도 자유투 54%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6831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6831
치명적인 자유투 부진: 1차전 패배의 일차적 원인은 54.3%에 그친 자유투입니다. 박빙의 승부처에서 흘린 '공짜 점수'가 결국 6점 차 패배로 직결되었습니다. 2차전 승리를 위해서는 70% 이상의 집중력이 필수입니다.
외곽 지원의 부재: 양준석(공헌도 24)이 6.67개의 어시스트로 분전하고 있지만, 칼 타마요(공헌도 23) 등 국내외 날개 자원들의 공헌도가 소노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마레이에게 쏠린 수비를 분산시켜줄 3점포가 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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