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기록] 브랜드;짓다

by 라원


브랜드 네이밍의 중요성에 관한 책이었다.

여러 브랜드들의 배경과 가치를 담은 네이밍이 있어야만

소비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결과적으로 소비까지 이어질 수 있다!



브랜드의 네이밍 : 이름 그 자체가 주는 의미 << 이름에서 오는 느낌(발음, 세기 등)

ex) 차 브랜드 - 네이밍 할 때 “티”가 들어가지 않더라도 “ㅌ”이 들어가면 그런 느낌을 줌


어떤 이름으로 불리느냐

→ 냉커피vs아이스아메리카노 / 계피vs시나몬 / 내복vs히트텍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름이다!


브랜드 언어가 중요하다. 소비자에게는 그 기업의 주요 상품을 카테고리화해서 각인이 된다. (ex, 화장품회사, 자동차 회사 등등)


브랜드 언어를 잘 지으려면?

→ 브랜드 퍼스널리티를 잘 세워야 한다. 어떤 브랜드인지, 그 브랜드의 정체성은 어떤지 등등


브랜드의 중심에 ‘제품’을 놓지 말고 ‘철학’과 ‘취향’을 놓아야 확장성이 좋아진다.

확고한 철학과 취향으로 그에 대한 뚝심을 박고 팬을 모으는 것이 핵심


브랜드 스토리 - 인물, 배경, 사건이 있어야 하는데 인물만 있는 경우 多

⇒ 기업의 입장에서 만들기 때문

: 그러므로 고객의 입장에서, 브랜드 언어로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함.

인물 : 브랜드. 브랜드를 주인공에 두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기

배경 : 주인공이 사는 세계 창조하기. 브랜드만의 관점이 있어야 한다. 브랜드의 가치관 묘사하기

사건 : 그 가치관을 표현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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