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은 게으름과 가깝다.

by 안작가

인간은 끊임없이 성장해야 하고,

그 과정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릅니다.

고통스러운 현실을 직시하고 변화하려는 노력을 회피할 때,

그 영혼의 나태함이 문제의 근원이 됩니다.


잘 관찰해 보면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자기를 비추어주는 사람을 공격하려는 이들은

심리적으로 매우 게으르고 나태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 나태함 때문에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한 채 파괴적인 행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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