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려운 것들을 좋아한다. 처음에는 막막하지만, 그 나름의 돌파하는 재미와 해결했을 때의 뿌듯함이 좋다.
종종 주변 사람들이 ‘내가 해낼 수 있을까?’하고 말하는데 나에게는 그런 물음표는 애초에 없다. 해낼 수는 있는데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지 더 생각한다. 실패의 확률은 줄이고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을 더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도 성공할 것이다. 나는 해낼 수 있음을 의심치 않는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