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요일] 녹음실 테스트 제1탄
가현산 밑자락에 있던 [카페요일]이
도로 공사로 인해 완정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가끔가다 영상을 찍어 올리던 제 연습실(?)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카페요일] 사장님은 새 영업장을 둘러 보며
제 자리 먼저 고민하셨다고...
어찌어찌 제 전용 좌석이 생기고,
마침 그 옆에 화재시 대피공간이 있는데,
제법 방음도 잘 돼서
혼자 들어가 기타 치기 딱인 공간입니다.
덕분에 연습실은 사라졌지만,
대신 녹음실이 생겼습니다. ㅎㅎ
그래서 그 곳에서 처음으로 녹음을 해 봤습니다.
이전보다 울림과 배경은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