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노트에서 정답노트로
왜 내가 준비한 완벽한 수업이 아이들에게 닿지 않았을까?
지난날, 나 중심으로 가르쳤던 수업들은 모두 나의 '오답'이었습니다.
학생들의 마음과 문해력의 변화를 읽지 못한 채 정답만 강요했던 시간을 반성하며, 다시 쓰는 교단 일지입니다.
가르침의 실수를 반추하며 좋은 교육을 위한 좋은 답을 찾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