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하나 더 운영하고 싶다..
가능하다면
작가의 이름은 '지석'으로 활동할거다....
지혜 지, 돌 석.
돌같은 지혜를 가진 자로 어디에서도 꿈쩍않는 자신만의 생각을 쓸거다..
지석은 타인의 삶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서 쓰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래서 그의 예명은 '타산' 이다..
타산지석...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