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리는 가족 이야기 128

그랬구나

by 바카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적은 지금,

아무리 이번생은 처음이라지만

이대로 망할 수 없잖아요


이제 너를 이해해보련다,

이제 너를 사랑해보련다,


그랬구나...


마법의 언어같은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