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놀이
그런데 참 재미있는 사실은
부모가 개떡같아도 바르게 자라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부모가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개떡같이 자라는 아이도 있다
왜 그런 걸까?
우리 아이들은 내가 개떡같이 해도 찰떡같이 자라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다
아이들이 잘 해서다
그것만 잘 알고 있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