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시술하면 생기는 이상한 증상
일찍 출근해서
따뜻한 햇볕을 밭으며
책상에 엎드려
봄날의 강아지 처럼 잠이 들었다.
못일어 날거 같아.
너무 피곤한걸...
슬슬
동료 선생님들이 출근을 한다.
아~ 이제 일어나야지
비타민 드실래요?
상냥한 말로 건네진 비타민을 먹고
겨우겨우
눈을 뜬다..
오늘도
화내지 말고
수업잘하고 퇴근하자
집에가서 코~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