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어진 삶, 내가 주어인 삶(20)

by 시 쓰는 소년

좋은 날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날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간 오늘은 되돌릴 수가 없겠지요.

가장 좋은 날이 언제인지를 생각하기보다는

오늘이 최고이며, 최선이다라는 마음으로

보내고 싶어요. 그러다 보면 하루하루가

가장 좋은 날이지 않나 싶습니다.^^


5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5월은 가장 좋은 날이었습니다.

6월은 더 좋은 날일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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