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쓴다 함은 타인에 대한 것도 있지만 나 자신에 대한 점검이기도 하다.
마치 클라이맥스 없이 열 일하는 소설 속 주변 인물처럼, 내가 주인공이 아닌 순경 1 이 되어 자아를 순찰하자. 그러던 중, 무언가 포착되더라도 느근하게 마음을 쏟아붓자, 좋은 무엇으로 거듭나도록.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