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DJCc1kPb5k?si=nrATC0zFTTwRhbHp
어디에도 어떤 곳에서도 주
내 중심을 이미 아시니
내가 있는 이 새벽 바다 끝에
주도 계신 줄 압니다
나의 마음과 묵상들을 아시니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어디에도 그 어떤 곳에서도
주 같은 위로는 없네
시간이 나를 여기쯤
새벽 바다 끝으로
고단한 날갯짓으로 세운
그 밤을 주었지만
잠잠히 생각해 보면
주가 함께 계심을 알기에
난 오늘도 이 바다를
노래할 수 있어요
나의 마음과 묵상들을 아시니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어디에도 그 어떤 곳에서도
주 같은 위로는 없네
시간이 나를 여기쯤
새벽 바다 끝으로
고단한 날갯짓으로 세운
그 밤을 주었지만
잠잠히 생각해 보면
주가 함께 계심을 알기에
난 오늘도 이 바다를
노래할 수 있어요
어디에도 어떤 곳에서도 주
내 중심을 이미 아시니
내가 있는 이 새벽 바다 끝에
주도 계신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