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면 실컷 아픔에 함께하고
허나, 그것이 좌우하는게 아님을.
간혹 그러한 부분이 있다.
증명하고 드러내야할 것 같은.
허나, 내 자신이 내 삶에서 진정성이
없다면 과연 그게 진짜일까.
내 자신이 나 스스로에게 진정성이 있다면 되었단 말이다.
수고했고 잘했고 귀하고, 애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