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기곰의 말이 부쩍 많아졌어요
아기곰 말하는걸 보니,
오빠곰 말할때가 기억나더라구요
가끔은 요상한 발음도, 민망한 순간도 그립더라구요
(이제 오빠곰은 말을 너무 잘해서 말문이 막히는
엄마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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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같은 아들과 고양이같은 딸을 육아하는 엄마이자, 일상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디지털크리에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