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민우절이 지나가고 하고픈 말

by 유유삼
나는 너와 아직 헤어지는 법을 모른다 -오휘명

좋은 시를 발견했어요!!


갑자기 마음이 설레고 기분이 좋네요

진짜 3월까지는 죽을 맛이었는데..


짝사랑 만렙인 전 이런 글을 보면 짝사랑통이 옵니다.. ㅋㅋ,,

아무튼 다들 따스한 봄날 보내시길.!


https://youtu.be/NwFVSclD_uc?si=NU8KS-cRrTnMRl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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