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호선은 사당·동작·서울역·명동·동대문·혜화·노원 등을 잇는 주요 노선으로, 출퇴근·학교·쇼핑·관광까지 어느 시간대든 이용 빈도가 높은 라인입니다. 노선도 정보와 함께 첫차·막차 시간을 간단하고 크게 정리해드립니다.
4호선은 오이도–당고개를 연결하는 남북 직선 형태의 노선입니다. 사당·동작·이촌·서울역·명동·충무로·동대문·혜화·창동·노원 등 환승역과 번화가가 연달아 위치해 이동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특히 서울역(KTX)과 명동·동대문 쇼핑·혜화 대학가 등이 포함되어 평일·주말 모두 이용자가 많은 노선입니다.
첫차는 상·하행 방향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05:10~05:40 사이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오이도 방면 첫차: 보통 05시대 초반부터 출발
당고개 방면 첫차: 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05:10 전후
출근 시간대 이전에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어 새벽 이동이 필요한 경우 유용합니다.
막차 시간은 이용 목적에 따라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4호선 역: 23:40~00:10 사이에 막차 운행
방면에 따라 종점 도착 시간 기준으로 조정되며, 금요일·주말은 약간 변동될 수 있음
특히 사당·동작·서울역·명동 등 번화가 구간은 환승 수요가 많아 막차 직전 시간대에 혼잡도가 높은 편입니다.
4호선은 구간별 시간 차이가 있는 편이라, 정확한 첫차·막차 시각은 ‘서울교통공사 정보포털 / 지하철 도착 정보’에서 역 선택 후 확인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또한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 역을 검색하면 방향별 첫차·막차·실시간 열차 위치까지 함께 표시되어 더욱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