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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커버 그림들

그림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by 그림한장이야기 Feb 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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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 가지 채널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 제대로 운영 중에 있는 채널은 "인스타그램 Instagram", "스레드 Threads", "브런치스토리" 그리고 "뉴스레터"입니다. 뉴스레터에서는 저의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림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뉴스레터 커버 그림들


매주 화요일 뉴스레터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것저것 발행을 하다가 지금은 음악을 주제로 간단한 내용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전혀 전문적이지 않고 그냥 제가 듣는 노래들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 뉴스레터에도 저의 그림이 삽입됩니다. 되도록이면 음악과 어울리는 장면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들은 그 뉴스레터에 삽입했던 저의 그림들 중 일부입니다.

브런치 글 이미지 1

위의 그림은 2024년 12월 31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의 커버 그림입니다. 한해의 마지막, 그것도 슬픔이 우리의 앞을 가렸던 그때의 음악으로 "Auld Lang Syne"을 선정했었습니다. 영화 "애수" 속에서 들었던 그 음악의 감정을 살려 그림도 영화 장면을 선정했습니다.

"Auld Lang Syne" Waterloo Bridge (애수) OST


브런치 글 이미지 2

위의 그림은 2025년 1월 7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의 커버 그림입니다. "나카야마 미호"를 추모하는 뉴스레터였습니다. 나카야마 미호는 영화 "러브 레터"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배우입니다. 그녀를 추억하며 플레이리스트로  영화 "러브 레터"의 OST를 담았었습니다.

"Love Letter OST" 나카야마 미호를 추모하며..


브런치 글 이미지 3

위의 그림은 2025년 1월 14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의 커버 그림입니다. "버트 배커랙 (Burt Bacharach)"이라는 전설적인 작곡가와 그의 음악들을 다루었던 뉴스레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상당수의 노래들이 그의 작곡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놀랐었습니다. 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버트 배커랙 (Burt Bacharach)"의 노래들


브런치 글 이미지 4

위의 그림은 2025년 1월 21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의 커버 그림입니다. 커버의 주인공은 "다이애나 로스 Diana Ross"입니다. 그의 노래들로 뉴스레터를 채웠습니다. 

"Diana Ross"의 노래들


브런치 글 이미지 5

위의 그림은 2025년 1월 28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의 커버 그림입니다. 종종 영화는 잘 모르는데 그 영화의 주제곡만 알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커버 그림은 영화 "아서"의 장면입니다. 이 영화는 몰라도 주제곡, "Best That You Can Do"는 한 번쯤 들어봤을 노래입니다. "Christopher Cross"란 가수가 불렀는데 그의 노래들 몇 곡이 담겨있는 뉴스레터입니다.

"Arthur OST" Christopher Cross


브런치 글 이미지 6

위의 그림은 2025년 2월 4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의 커버 그림입니다. 영화 "라라랜드 LA LA LAND"의 오프닝 장면이죠. 라라랜드의 OST가 뉴스레터에 담겨있습니다. 모든 OST가 주옥같아서 몇 곡만 선정하기가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LA LA LAND" OST

제가 사용하고 있는 뉴스레터 플랫폼은 "메일리"라는 곳입니다. 광고 절대 아니고요. 오히려 좀 불안한 면이 있어 말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서비스했던 곳입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부터 특정 기능들을 유료화로 전환했죠. 저는 무료 사용자 서비스를 이용 중입니다. 구독자가 30명 정도 되는 작은 발행자이죠. 1000명인가? 구독자가 늘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무료 사용자는 한 달 동안 발행 횟수도 제한이 있더군요. 저의 뉴스레터가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뉴스레터 발행을 중지할지도 모릅니다. 이점이 지금 저의 뉴스레터 발행의 가장 큰 불안요소입니다. (구독자가 30명인데 전혀 불안요소가 아니라고요? 그런 것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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