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X-T30, 7장인 55mm F1.4
카페에서 작업할 일이 있다고 해서
같이 카페에 갔다.
앞에서는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
나는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렸다.
카공족들이 카페에서 공부를 하듯이
가끔 아이패드를 들고 카페에 가서 그림을 그리곤 한는데 카페에 가서 그림을 그리면
집에서 보다 집중이 잘되고 잘 그려진다. ㅎ
하지만 카페의 단점도 있다 그건
자리를 잘 못 앉으면
천장의 조명이 아이패드에 반사가 되서
눈이 부시게 된다. ㅠㅠ
눈 부심이 심하면 자리를 옮기던지 아니면
그냥 웹서핑이나 동영상만 보다가 나와야 할 때도 있다.
어디서나 자리가 중요하다...ㅎ
후지필름 X-T30
7장인 55mm F1.4
필름 시뮬레이션 - 클래식 크롬 (CLASSIC CHR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