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M50
예전엔 게임 구입차 아니면 친구들과 같이 컴퓨터 관련 제품을 구입하러 많이 갔었는데...
지금은 게임은 인터넷이나 용산보다 가까운 국제 전자상가(국전)를 이용하고 컴퓨터는 2010년에 아이맥을 구입 이후엔 다른 컴퓨터에 관심을 두지 않아... 컴퓨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조차 잘 모르고 있다...
이번엔 용산을 찾은 이유는 전에도 포스팅했지만 카메라였다...
사고 싶었던 카메라의 재고가 없어서 며칠 뒤에 다시 용산을 재방문을 했을 정도였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