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X-T30, 7장인 55mm F1.4
강남역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다.
그곳에 행사가 있어 강남역에 내려 행사장 쪽으로 가는 길에 사진을 찍었다.
잘 아는 곳을 찍는 것과 잘 모르는 곳을 찍는 것.
두 사진엔 차이가 있다.
나만 알게 되는 차이...
잘 모르는 곳에 가서 사진을 찍으면 그냥 보이는 겉에만 찍게 되는 것 같다.시선이 그 속까지 도달하지 못한다.
후지필름 X-T30
7장인 55mm F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