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창업해볼까

초심 7년 전 첫 기사 써주신 기자님을 만나다

by 뷰티뱅크린아
페이스북 2021년 3원 12일올린글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41228_0013381984


2014년 첫 기사 써주신 기자님과

3년 만에 뵙게 되었다


7년간 최소 100개가 넘는 기사가 나왔고

세보지 않아서 모르나 나도 모르는 기사들이 더 많을 거 라사

그 이상일 것이다



그 사이 롯데면세점 제주공항 면세점

랄라블라 gs리테일 카카오톡 선물하기 k쇼핑

100여 개가 넘는 채널들과 계약들


브랜드 에포나 에포나와 함께 많은 것들을. 이루고

왔다.


처음에 기사나 나왔을 때의 설렘 감동

이 정도만 되면 굉장히 행복할 거라 생각했던 초심

첫 마음...


매출도 판매량도 이만큼만 했으면 좋겠다 했던 처음 시작 때의 나의 모습이 보였다.



7년이 지나고 나니 많은 걸 이루었다.

꾸준함이 부족한 편이라 생각했는데

되돌아보니 가장 꾸준하게 한 것이

포기하지 않고 한 것이

사업 기업 운영이었다.


근데 최근의 나는 힘든 부분만 찾아내고 있었고

감사보다는 안 한 것 해야 할 것 등에 대해


나를 못살게 굴고 있었다

스스로를 사랑해주고 아껴주어야

남도 너를 존중해준다고 사촌동생에게

이야기해주었는데


그 말은 나에게 필요한 말이었다


감사할 것이 더 많았다

아이디어만 있었던 시절

아무것도 없던 시절


부족했던 나에게 회사에게

기회를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면서


초심을 잃지 말자고 다짐했다


그렇지만 창업은 하지 말라고 말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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