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 에세이 #38
-Wit Writer 이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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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코치 이용만
Aug 18. 2021
'운전을 잘한다'의 기준
200Km/h로 때려 밟는 질주가 가능하다.(X)
조수석에 있는 사람이 어느샌가 자고 있다.(O)
참고로
울 와이프는 내가 200km/h로 달려도
어느샌가 옆에서 코 골고 자고 있다.(?)
PS.
'글을 잘 쓴다'의 기준
쉽고 단순하면서 간결한 글을 쓴다.(X)
독자가 어느샌가 웃고 있는 글을 쓴다.(O)
-Wit Writer 이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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