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시즌, IR교육을 통한 IR덱구성 및 발표력 점검!

창업교육 회사로 우뚝(?) 서고 있는 드리머,

그 중심에는 제가 있습니다? ㅋㅋㅋ

9월-11월 하반기 시즌을 맞아 하루에도 교육문의가 몇십건씩 쏟아집니다.

그런 교육들은 모두 역량 가득한 우리 드리머 군단에게 맡기고

저는 교육제안서를 써서 교육을 조율하거나, 매일같이 멘토링 향연에 빠져있죠.

두시간 멘토링하고 잠깐 쉴 때면 교육 문의 주시는 부재중 전화가 10통이 넘음 ^.^


오늘도 온라인으로 IR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오프라인도 좋지만 저는 IR스토리 잡는 것은 온라인이 훨씬 낫더라고요.

제가 가진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공유하면서 그 자리에서 컴퓨터로 뚝딱뚝딱 함께 조율하면서

IR덱을 만들수 있는 여건이 되니, IR교육 진행하면서 대표님들 만족도도 항상 으뜸입니다.


제가 교육에 들어가기전 항상 정신 바짝 다 잡고 가는 교육이 바로 스토리 교육이에요.

기업별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말이 맞춤형이지, 업종별, 업력별, 투자라운드별 정말 무궁무진한 스타트업 세계에서

IR덱을 보고 10분 20분만에 해당 기업에 필요한 IR요소를 찾아내는게 보통일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스토리 교육은 제가 빠르고 제대로 이해한만큼 좋은 IR덱이 나올 수 있으므로,

단 한시도 다른 생각을 하거나 집중력을 흐트려뜨리지 않습니다.

대표님께 하나하나 아주 세세하게 창업배경부터 현재 상황까지 모두 인터뷰한 다음에

이 정보가 맞는지 또 다시 확인해가며 대표님과 함께 머리 맞대고 고민하는거죠.


그래서 저는 절대 "IR만 드리면 알아서 작성해주시면 안되나요?" 라는 말에 절대 안된다고 얘기합니다.

전 대표님과 함께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지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고, 지원사업이나 투자유치만을 위한 거짓 IR은 절대 만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번 대표님들을 괴롭히지만 제가 괴롭혀드린만큼 대표님들 만족도가 높아지는건

저나 대표님들이나 성향이 이상해서 일까라는 생각으로 글 마무리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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