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수많은 상대적

# 써내려간 단어들

by 아난수

다시 머리 속이 조용해졌으니

글을 써본다.

여전히 나의 이야기이자 지극히 내 생각을 담았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지도 않고

누군가에게 고통이 되질 바라지도 않으며

그냥 지나가다 사람들이 멈춰서 읽고가는 글 하나에 만족할뿐이다.


스스로에게 물었다.

넌 행복하니?

난 대답한다. “행복하죠 근데 자주 왔다갔다해요.

하지만 다시 발버둥치며 돌아옵니다.

제가 원하는거라서요. “


내가 얘기 하는건 지극히 개인적이다

누가 맞고 틀리다가 아닌 그냥 이런 사람도있구나에

그치기를 .

점점 나이가 들고 사회를 거닐다 보면

돈이라는 매개체가 우리 현실앞에 놓인다.

돈을 벌지말자 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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