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테의 조용한 시간 2

버림받는다는 것

by Hugo

혼자 아팠던,
자꾸만 곪아가던 상처.
그건,
버림받는다는 것. -Tote-

야훼여!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영영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나를 외면하시렵니까?

-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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