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테의 조용한 시간 2
버림받는다는 것
by
Hugo
Jul 13. 2020
혼자 아팠던,
자꾸만 곪아가던 상처.
그건,
버림받는다는 것. -Tote-
야훼여!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영영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나를 외면하시렵니까?
-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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