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사인회!

새책을 낸 후 즐거운 이야기

새책을 들고 멋진 선배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사인을 받아야 하는데…”

“아 저는 사인을 안 해보았습니다..“

“정말?”


이렇게 해서 즉석에서 진행된

새책 사인회!


받는 분의 이름은 어느

정도 폰트로 써야할 지,


받는 분, 해드릴 말씀, 날짜, 저자 이름,


선배님의 꼼꼼한 지도를 받으며

첫 사인, 두번 째 사인을 했습니다!


제가 음악 전문지 기자로 일할 때,

선배님의 인터뷰 글을 필사한 적이 있어요.

(무려 16년 전?)

그런 대선배님 앞에서 새책을 들고…

제 책에 사인을 해서 드리게 되다니!


여러모로 참 기분이 좋은 날이었습니다!


새책을 만든 후의 즐거운 일상들!

작가로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날입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