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혹은 거짓, 딥페이크기술
어디까지 왔을까?

팟캐스트 퇴근하고 뭐할래 299~300회

by 돈다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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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가 참여하고 있는

팟캐스트 퇴근하고 뭐할래?

소식 전해드립니다.

벌써 300회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299~300회는 총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고

299회는 딥페이크란 무엇이고

어떻게 출발해서 진화했는지,

그리고 문제점은 어떤 건지 짚어봤습니다.

300회 part1,2는 딥페이크로

처벌받은 통계 소개,

딥페이크로 변화될 미래상,

딥페이크 관련 토론을 다루었습니다.

포스팅 말미에 링크 걸어두었으니

시간 되실 때 꼭 한번 들어주세요~~



방송을 준비하면서 토론을 위해 써둔 질문 내용입니다.

1. 일방적 배포, 권력독점형 미디어 방식에서 소셜 미디어 혁명이라고까지 할 수 있는 변화로 뉴스 소비 방식은 물론 개인의 의견 개진 방식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주요한 특징으로
1) 소셜미디어를 통한 뉴스 소비 증가
2) 뉴스 생산보다 유통의 중요성 증가
3) 뉴스 콘텐츠의 변화
(텍스트 중심에서 사진, 영상 활용 / 어려운 정치, 사회문제보다 가벼운 일상뉴스 중심)
4) 뉴스 주기의 변화(매우 빨리지고 정확한 뉴스보다 빠르게 많이 유포되는 뉴스 중심)

이런 변화의 시기에 뉴스를 소비하고 판단하는 주체로 개개인이 주의해야 할 점, 가장 신경써야 할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2. 얼마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딥페이크 영상 관련 법규운용기준을 발표하고 앞으로 공직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동의 없이 딥페이크영상을 제작할 경우 선거법 위반으로 처벌 받게 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딥페이크 영상을 활용한 ‘AI 윤석열’을 선거운동에 활용하는 등 AI기술을 접목한 선거 운동이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기준을 제시한 것인데 법적 제제 여부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떠하며, 한계점이나 추가할 의견이 있다면?

3. 만약 내가 완벽한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 기술이 있다면 어디에 활용하고 싶은지?

4. 평범한 사람이 따라가기 힘든 기술의 발전은 역사적으로 늘 있어왔고, 소외되는 사람도 항상 생겨왔지만, 최근에는 그 격차가 점점 벌어진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기술의 발달이 인류 문화를 발전시켜왔지만 이런 기술이 다양한 범죄에 악용되는 문제는 항상 있어왔습니다. 가장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화하기 위한 지향점은 어디에 있을까요?

5. 딥페이크를 포함한 기술의 발전은 항상 어디까지 인간인가? “내가 아닌 내가 나보다 더 나같은 가짜의 진짜 같은 행동”, “타인은 물론 나조차도 진짜 내가 누구인지 헤깔리는” 이런 상황에서 인간성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6. 사실상 포스트 휴먼의 출현이 눈앞에 있는 이 시기에 전통적 관점에서의 인간을 지키려는 노력은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퇴근하고 뭐할래 299회 듣기


퇴근하고 뭐할래 300-1회 듣기


퇴근하고 뭐할래 300-2회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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