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민체육관과 연관된 상상을 하기

이 방식으로도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고 여행을 좋아함을 깨달을 수 있다.

by 구본하

1. 시작하며

본하는 최근에 광명시민체육관이라는 곳에 대해 많이 들어봐 왔다. 그 후에 본하는 광명시민체육관과 연관된 일련의 상상을 하게 되었다. 구체적인 사례는 아래에 제시되어 있다.


2. 상상의 내용이 담긴 글

(1) 본하가 무서워하는 영화나 드라마의 장면의 배경에 대한 상상을 하기: 광명시민체육관

본하는 어느 날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을 보고 무서워하지 않거나 거기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기 위해 하나의 상상을 해보았다. 이와 같은 본하의 상상 속에서의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의 배경은 광명시민체육관이다.

이러한 본하의 상상 속에서의 장면에서는 한 명의 여성 연쇄살인범이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여러 명의 사람들을 죽인다. 그 후에 그 여성 연쇄살인범은 광명시민체육관 내에서 이리저리 도주하다가 경찰에 체포되며, 이때, 그녀의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진다.

한편, 이렇게, 이 여성 연쇄살인범이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여러 명의 사람들을 죽인 목적은 바로 거액의 돈을 챙겨가기 위한 것이다. 또한, 그녀는 이렇게 여러 명의 사람들을 죽이고 거액의 돈을 챙겨가기 전에 이를 위한 계획을 세운다.


(2) 본하가 실제로 연예인들과 함께 광명시민체육관으로 핸드볼 경기를 보러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기

본하는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으로부터 시간이 흐른 뒤에 항상 핸드볼 경기를 보러 갈 목적으로 광명시민체육관을 방문하게 된다. 이때, 개그맨 조진세 씨와 곽범 씨, 배우 천이슬 씨와 김옥빈 씨, 플래시 24의 "나도 이런 간호사 누나한테 치료받고 싶다"라는 게시물에 나오는 간호사 출신 여배우분, 그리고 가수 방태훈 씨는 항상 본하와 함께 광명시민체육관을 방문하게 된다.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본하가 살고 있는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양재대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혹은 남부순환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등을 거쳐 광명시민체육관으로 이동한다. 또한,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항상 승용차를 이용하며, 운전자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한편,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의 나머지 사람들(개그맨 조진세 씨와 곽범 씨, 배우 천이슬 씨와 김옥빈 씨, 플래시 24의 "나도 이런 간호사 누나한테 치료받고 싶다"라는 게시물에 나오는 간호사 출신 여배우분, 그리고 가수 방태훈 씨)은 본하와 함께 일련의 얘기를 주고받았다. 그 얘기의 내용은 바로 본하 일행의 나머지 사람들이 전부터 핸드볼 경기를 가끔씩 봐왔던 것이다.

또한,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여러 핸드볼 선수들과 사진을 찍기도 한다.


(3) 본하가 실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 광명시민체육관으로 핸드볼 경기를 보러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기

본하는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으로부터 시간이 흐른 뒤에 역시 항상 핸드볼 경기를 보러 갈 목적으로 광명시민체육관을 방문하게 된다. 이때,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 플래시 24의 "나도 이런 간호사 누나한테 치료받고 싶다"라는 게시물에 나오는 간호사 출신 여배우분과 "이런 누나 있음 나도 더운 나라 가서 살고 싶다"라는 게시물에 나오는 여성분, 과거에 간호사 겸 통역사로 일했던 사람이자 지금은 결혼하여 한 남자의 아내 분이 되셨으며, 전에 부산과 대구에서 살다가 서울 사당역으로 이사 와서 살고 있는 한 여성분, 그리고 과거에 서울 보라매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뒤에 서울 구로구의 헬스장에서 근무하다가 경기도 판교신도시의 헬스장으로 근무지를 옮긴 한 여성분은 항상 본하와 함께 광명시민체육관을 방문하게 된다.

이때, 본하와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 플래시 24의 "나도 이런 간호사 누나한테 치료받고 싶다"라는 게시물에 나오는 간호사 출신 여배우분과 "이런 누나 있음 나도 더운 나라 가서 살고 싶다"라는 게시물에 나오는 여성분, 그리고 과거에 서울 보라매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그 뒤에 서울 구로구의 헬스장에서 근무하다가 경기도 판교신도시의 헬스장으로 근무지를 옮긴 한 여성분은 과거 간호사 겸 통역사였고 현재 결혼하여 서울 사당역에 거주하는 여성분을 데리러 간다.

이렇게, 본하 일행이 서울 사당역에서 그 여성분을 픽업한 후에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등을 거쳐 광명시민체육관으로 이동한다. 또한, 본하 일행이 서울 사당역으로 갈 때는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상황에 따라 남부순환로 혹은 양재대로, 그리고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등을 이용한다.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항상 10인승 승합차를 이용하며, 운전자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단, 본하 일행이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서울 사당역으로 갈 때는 항상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 중 한 명이 운전을 한다. 또한,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항상 이렇게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서울 사당역으로 갈 때에 그 여성분이랑 전화 통화를 한다.

한편,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얘기의 내용은 바로 첫째, 앞서 언급된 두 여성분은 자매 관계라는 점이다. 둘째, 본하와 플래시 24 게시물 "이런 누나 있음 나도 더운 나라 가서 살고 싶다"에 나온 여성분은 이전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를 보다가 만난 적이 있다는 점이다. 셋째, 플래시 24 게시물 "나도 이런 간호사 누나한테 치료받고 싶다"에 나온 간호사 출신 여배우분이 본하가 무서워하는 영화나 드라마의 장면에 나와서 여성 연쇄살인범 역할을 맡은 적이 있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앞서 언급된 두 여성분의 고향이 부산광역시라는 점이다.

또한,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역시 여러 핸드볼 선수들과 사진을 찍기도 한다.

한편, 이 상황에서 본하와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은 앞머리로 이마를 가린 짧은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은 이 상황에서 일자 앞머리 스타일이 결합된 짧은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혹은 이때, 인스타그램과 쓰레드에서 '_seowoojung'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정서우 씨(여성분), 모두 본하의 지인분들인 차민경 씨 두 분(한 명은 남성분, 한 명은 여성분), 함서갑(여동생) • 함진경(언니) 자매분, 이진희 씨 두 분(한 명은 남성분, 한 명은 여성분), 안현경(형) • 안선경(남동생) 형제분, 과거에 간호사 겸 통역사로 일했던 사람이자 지금은 결혼하여 한 남자의 아내 분이 되셨으며, 전에 부산과 대구에서 살다가 서울 사당역으로 이사 와서 살고 있는 한 여성분, 이겸석 씨(남성분), 개그맨 양상국 씨와 정명훈 씨, 예락빈 씨(여성분), 김진혜 씨 두 분(한 명은 남성분, 한 명은 여성분)은 항상 본하와 함께 광명시민체육관을 방문하게 된다.

이때, 본하와 인스타그램과 쓰레드에서 '_seowoojung'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정서우 씨(여성분), 개그맨 양상국 씨와 정명훈 씨, 예락빈 씨(여성분), 김진혜 씨 두 분(한 명은 남성분, 한 명은 여성분), 그리고 이진희 씨 두 분(한 명은 남성분, 한 명은 여성분)은 우선, 항상 과거 간호사 겸 통역사였고 현재 결혼하여 서울 사당역에 거주하는 여성분을 데리러 혹은 경기도 과천시에 거주하는 차민경 씨 두 분(한 명은 남성분, 한 명은 여성분)을 데리러 간다.

이렇게, 본하 일행이 서울 사당역에서 그 여성분을 픽업한 후에는 과천봉담고속도로, 경수대로 혹은 수원북부순환로 등을 거쳐 수원 영통구 매탄동으로 이동한다. 또한, 본하 일행이 서울 사당역으로 갈 때는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상황에 따라 효령로와 남부순환로 혹은 양재대로 등을 이용한다.

혹은 이렇게, 본하 일행이 경기도 과천시에서 차민경 씨 두 분(한 명은 남성분, 한 명은 여성분)을 픽업한 후에는 역시 과천봉담고속도로, 경수대로 혹은 수원북부순환로 등을 거쳐 수원 영통구 매탄동으로 이동한다. 또한, 본하 일행이 경기도 과천시로 갈 때는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항상 양재대로 등을 이용한다.

한편, 이 상황에서의 운전자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다만, 본하 일행이 서울 사당역에 거주하는 여성분을 데리러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남부순환로 등을 이용하여 서울 사당역으로 갈 때는 항상 인스타그램과 쓰레드에서 '_seowoojung'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정서우 씨(여성분) 혹은 개그맨 양상국 씨 혹은 개그맨 정명훈 씨가 운전해서 간다.

한편, 이렇게, 본하 일행이 서울 사당역에 거주하는 여성분을 데리러 혹은 경기도 과천시에 거주하는 차민경 씨 두 분(한 명은 남성분, 한 명은 여성분)을 데리러 간 뒤에 수원 영통구 매탄동으로 이동하는 목적은 그곳에 있는 모두 본하의 지인분들인 함서갑(여동생) • 함진경(언니) 자매분과 이겸석 씨(남성분)를 데리러 가기 위한 것이다.

또한, 이렇게, 본하 일행이 수원 영통구 매탄동에서 모두 본하의 지인분들인 함서갑(여동생) • 함진경(언니) 자매분과 이겸석 씨(남성분)를 픽업한 후에는 수원광명고속도로 등을 거쳐 광명시민체육관으로 이동한다.

한편,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그 얘기의 내용은 바로 첫째, 함서갑(여동생) • 함진경(언니) 자매분, 차민경 씨 두 분(한 명은 남성분, 한 명은 여성분), 그리고 앞서 언급된 여성분의 고향이 부산광역시라는 점이다. 둘째, 함서갑 씨(여성분)도 그 여성분처럼 경기도 안산시에서 영어•일본어 통역사로 일했었다는 점이다. 셋째, 예락빈 씨(여성분)는 과거에 인터넷에서 여러 목폴라 원피스를 입어보고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홍보하는 피팅 모델(Fitting Model) 일을 했었다는 점이다. 즉, 예락빈 씨(여성분)의 과거 직업 중 하나가 피팅 모델(Fitting Model)이었다는 점이다. 넷째, 함서갑 씨(여성분)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일자 앞머리 쇼트컷을 고수했으나, 이후에는 여러 반묶음 스타일(특히 번 형태를 잡고 집게핀으로 장식 및 고정하는 방식)을 연출했다. 또한, 머리를 묶거나 땋을 때는 항상 양갈래로, 하이 포니테일은 위로만 묶는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두 명의 차민경 씨 중에서 여성분은 항상 고데기로 만들어진 C컬 헤어스타일이 결합된 긴 머리 스타일과 그녀의 왼쪽에서 시작하여 그녀의 오른쪽으로 사선으로 넘어가는, 즉, 그녀 기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사선 가르마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과 남성분은 고등학교 때까지는 항상 앞머리로 이마를 가린 짧은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수능이 끝나고 나서는 항상 심한 다이어트를 하여 대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역시 여러 핸드볼 선수들과 사진을 찍기도 한다.


(4) 본하가 실제로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광명시민체육관으로 핸드볼 경기를 보러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기

본하는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으로부터 시간이 흐른 뒤에 항상 핸드볼 경기를 보러 갈 목적으로 광명시민체육관을 방문하게 된다. 이때, 뭉쳐야 찬다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 인플루언서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피기 우니', 'piggy_daunny'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김다운 씨(여성분) 등의 사람들은 항상 본하와 함께 광명시민체육관을 방문하게 된다.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본하가 살고 있는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양재대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혹은 남부순환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등을 거쳐 광명시민체육관으로 이동한다. 또한,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항상 승용차를 이용하며, 운전자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한편,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그 얘기의 내용은 바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피기 우니', 'piggy_daunny'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김다운 씨(여성분)가 자신의 블로그 계정에 몇 개의 글을 작성한 적이 있었다는 점이다.

한편, 이렇게, 본하 일행이 핸드볼 경기를 보러 갈 목적으로 광명시민체육관을 방문할 때,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피기 우니', 'piggy_daunny'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김다운 씨(여성분)가 자신의 핸드폰에 깔려있는 미국의 패스트푸드 음식 체인점인 써브웨이 앱에서 샌드위치 등의 음식을 시킨다. 그 후, 배달원은 본하 일행이 있는 광명시민체육관으로 이와 같은 음식을 가져다준다. 그 뒤에 본하 일행이 광명시민체육관 안에서 핸드볼 선수들이 경기를 하기 전에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와 같은 음식을 먹는다. 이때,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피기 우니', 'piggy_daunny'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김다운 씨(여성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나의 스토리를 업로드한다. 그 스토리의 내용은 자신(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피기 우니', 'piggy_daunny'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김다운 씨(여성분))이 지금 광명시민체육관 안에서 핸드볼 선수들이 경기를 하기 전에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써브웨이의 음식을 먹고 있는데, 써브웨이 수프 조금만 줘서 화가 났다는 것이다.

또한,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역시 여러 핸드볼 선수들과 사진을 찍기도 한다.


(5) 본하가 실제로 연말에 혹은 새해맞이 행사를 보러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과 함께 광명시민체육관으로 놀러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기

본하는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으로부터 시간이 흐른 뒤에 연말에 혹은 새해맞이 행사를 보러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과 함께 광명시민체육관을 방문하게 된다. 이때, 본하 일행은 본하가 살고 있는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 중 한 명이 살고 있는 동네인 도곡동과 역시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 중 일부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동네인 서울 송파구 잠실 쪽을 거치면서 양재대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혹은 올림픽대로, 여의대방로 등을 거쳐 광명시민체육관으로 이동한다.

한편,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이 광명시민체육관을 방문하기 전에 그곳의 근처에 있는 초밥집에서 밥을 먹는다. 또한,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이 광명시민체육관에 방문했을 때에는 그곳에 있는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이와 동시에, 여러 핸드볼 선수들의 모습과 핸드볼 H리그와 연관된 예쁜 조형물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들을 찍는다. 마지막으로, 상황에 따라 그들은 그곳에서 진행되는 제야의 종 등의 새해맞이 행사를 보기도 한다. 이때, 그들은 새해 소원을 빌기도 한다.


3. 그 외에 본하의 전하고 싶은 이야기

이렇게, 광명시민체육관을 떠올린 본하는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을 보고 무서워하지 않거나 거기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위에 언급된 상상을 하면서 본하는 자신의 삶에서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이렇게, 본하가 광명시민체육관을 떠올리기 이전에 고양 데이원(캐롯) 점퍼스가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프로농구 리그가 수도권 4팀, 비수도권 6팀으로 운영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또한, 수도권 4팀에 인천 연고팀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들었다. 이후 본하는 농구 유튜브를 보고 안양 연고 농구팀(현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이 인천을 제2연고지로 정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댓글을 남겼다. 이 댓글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하에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후 본하는 이렇게 고양 데이원(캐롯) 점퍼스가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프로농구 리그가 수도권 4팀, 비수도권 6팀으로 운영되면, 자신은 수원, 안양, 서울 잠실로 농구 경기를 보러 가면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혹은 이것이 본하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배구 혹은 핸드볼 경기를 보러 가면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본하는 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도 했다. 그 이유는 바로 이렇게 고양 데이원(캐롯) 점퍼스가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프로농구 리그가 수도권 4팀, 비수도권 6팀으로 운영되는 경우에 비수도권 6팀에 대구 연고팀, 그리고 부산 연고팀이 포함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광명시민체육관을 떠올린 본하는 이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위에 언급된 상상을 하면서 본하는 자신이 태어난 이후에 어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 이유는 앞서 언급된 내용을 독자 여러분들께서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본하 자신에게 익숙하고, 또, 본하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상상을 하였기 때문이다.

결국, 본하에게 익숙하고, 또, 본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그로 하여금 여러 가지의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게, 또, 많은 깨달음을 얻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4. 참고 자료

아래는 본문 내용을 보완하는 이미지 자료이다.